연세굿데이치과 양재점이 치아교정센터를 확장했다고 15일 밝혔다.
2013년 개원한 연세굿데이치과는 9명의 치과 전문의로 구성돼 있다. 교정과 뿐만 아니라 구강외과, 보철과, 보존과 협진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교정치료 전, 중, 후에 사랑니 발치나 충치치료,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한자리에서 담당 주치의에게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번 치아교정센터의 확장을 통해 넓은 내부 대기실 공간을 마련해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보호자가 편히 기다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김진욱·김근화·강다영 원장의 ‘3인 교정 의료진 체계’가 가능해짐에 따라 더 세심히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연세굿데이치과 김진욱 원장은 “여러 진료과목 중에서도 치아교정은 의료진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단순히 치아의 위치만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 얼굴의 골격적 변화와 턱관절까지 세심히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치료인 만큼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환자들의 큰 관심 속에서 성장한 만큼 치아교정센터 확장 및 의료진 확충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3년 개원한 연세굿데이치과는 9명의 치과 전문의로 구성돼 있다. 교정과 뿐만 아니라 구강외과, 보철과, 보존과 협진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교정치료 전, 중, 후에 사랑니 발치나 충치치료,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한자리에서 담당 주치의에게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번 치아교정센터의 확장을 통해 넓은 내부 대기실 공간을 마련해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보호자가 편히 기다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김진욱·김근화·강다영 원장의 ‘3인 교정 의료진 체계’가 가능해짐에 따라 더 세심히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연세굿데이치과 김진욱 원장은 “여러 진료과목 중에서도 치아교정은 의료진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단순히 치아의 위치만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 얼굴의 골격적 변화와 턱관절까지 세심히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치료인 만큼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환자들의 큰 관심 속에서 성장한 만큼 치아교정센터 확장 및 의료진 확충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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