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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젊어지는치과 제공) |
젊어지는치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내 방역 용품 비치뿐만 아니라 병원 전체에 항균코팅으로 장기간 효과를 유지하는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젊어지는치과에서 시행한 SD999 항균코팅 방역은 방역 전문 기업인 에스디랩코리아가 미국, 태국, 중국 등 해외 6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 기술로 한 번의 항균코팅으로 3~6개월간 항균 스파이크가 유지된다.
이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주로 머무는 공간과 집기에 대한 항균코팅으로 2차 감염까지 차단시켰다. SD 솔루션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 미생물이 스스로 사멸하는 기능이 있는 물질을 공간에 도포해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2차 감염을 차단하는 원리다.
에스디랩코리아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으로 박테리아, 바이러스는 물론 생활 속 균으로 불리는 곰팡이도 번지거나 번식되지 않을 정도”라며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내원 환자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젊어지는치과에서는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자 및 의료인의 이동 동선 및 접촉지점을 면밀하게 파악해 의료시설, 검사장비, 치료기구의 철저한 멸균소독과 주기적 검사 및 1인 독립 진료실을 운영을 통해 교차 감염 방지에 있어서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젊어지는치과 장혁진 원장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 의료진이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및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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