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자살골에 대한 반성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타슈켄트 파크타코르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전반 13분 기성용의 자살골이 이어졌다. 경기를 마친 후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경기는 내 실수로 인해 흐름이 바뀌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자책이 아닌 반성, 아마추어 같았던 나를 다시 점검하자”고 경기에 대한 실수를 반성하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경기는 전반 13분 기성용 자살골 이후 전반 44분 곽태휘, 후반 11분 이동국이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으나 이내 우즈베키스탄에 코너킥을 허용,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11일 타슈켄트 파크타코르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전반 13분 기성용의 자살골이 이어졌다. 경기를 마친 후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경기는 내 실수로 인해 흐름이 바뀌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자책이 아닌 반성, 아마추어 같았던 나를 다시 점검하자”고 경기에 대한 실수를 반성하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경기는 전반 13분 기성용 자살골 이후 전반 44분 곽태휘, 후반 11분 이동국이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으나 이내 우즈베키스탄에 코너킥을 허용,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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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용 자살골 심경<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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