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과 싸이가 극적인 화해를 했다.
지난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나이트 오브 더 스타스(Night of the Stars) 2012’에는 싸이가 무대를 꾸민 가운데 김장훈이 깜짝 등장해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이날 김장훈은 예고도 없이 싸이의 공연장을 깜짝 방문, 함께 소주를 나눠 마시며 화해의 포옹을 나눴다.
이에 김장훈은 “그동안 여러 가지 상황들로 제가 속이 좁아 싸이를 힘들게 해 미안했다”고 마음을 전했고, 싸이 역시 “형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난 상관없으니 형 건강이 우선”이라며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한편 김장훈과 싸이는 최근 김장훈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들로 인해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나이트 오브 더 스타스(Night of the Stars) 2012’에는 싸이가 무대를 꾸민 가운데 김장훈이 깜짝 등장해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이날 김장훈은 예고도 없이 싸이의 공연장을 깜짝 방문, 함께 소주를 나눠 마시며 화해의 포옹을 나눴다.
이에 김장훈은 “그동안 여러 가지 상황들로 제가 속이 좁아 싸이를 힘들게 해 미안했다”고 마음을 전했고, 싸이 역시 “형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난 상관없으니 형 건강이 우선”이라며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한편 김장훈과 싸이는 최근 김장훈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들로 인해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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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훈 싸이 화해<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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