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은 치대생과 공대생이 작성한 노트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영어와 수식기호 등 전문용어가 가득히 적혀 있다.
무엇보다 엘리트로 알려진 치대생과 공대생인 만큼 필기가 열심히 되어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하기도.
한편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보고 내꺼 보니 부끄럽다”,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에 깜짝 놀람. 괜히 치대생, 공대생이 엘리트인 게 아닌 듯”,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부디 우리 엄마는 보지 말길..”,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봐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은 치대생과 공대생이 작성한 노트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영어와 수식기호 등 전문용어가 가득히 적혀 있다.
무엇보다 엘리트로 알려진 치대생과 공대생인 만큼 필기가 열심히 되어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하기도.
한편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보고 내꺼 보니 부끄럽다”,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에 깜짝 놀람. 괜히 치대생, 공대생이 엘리트인 게 아닌 듯”,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부디 우리 엄마는 보지 말길..”,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봐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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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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