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하수관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MBC '뉴스데스크'는 "올해 6월 서울시는 을지로입구역의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벌이던 중 100년 전 하수관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하수관은 지름이 1.5미터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넓을 뿐만 아니라 길이가 무려 300미터나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치형의 윗면은 붉은 벽돌로 아래쪽은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하수관은 지난 1910년대 일제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무엇보다 이 100년 전 하수관은 보존상태가 아주 좋아서 지금까지도 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울시는 문화재청과 협의해 100년 전 하수관의 문화재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MBC '뉴스데스크'는 "올해 6월 서울시는 을지로입구역의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벌이던 중 100년 전 하수관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하수관은 지름이 1.5미터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넓을 뿐만 아니라 길이가 무려 300미터나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치형의 윗면은 붉은 벽돌로 아래쪽은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하수관은 지난 1910년대 일제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무엇보다 이 100년 전 하수관은 보존상태가 아주 좋아서 지금까지도 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울시는 문화재청과 협의해 100년 전 하수관의 문화재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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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하수관<사진=방송캡쳐>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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