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g 식탐 소녀 소식에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36kg 식탐 소녀’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15살의 샹스위는 아버지 샹밍탕과 부녀지간으로 15년 간 살았지만 최근들어 식탐이 심해서 서로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샹스위는 엄청난 식탐에도 불구하고 살이 전혀 찌지 않는 특이체질로 하루에 기본 식사가 8끼다. 하지만 샹스위의 체중은 불과 36kg.
샹스위는 150cm, 36kg 인 샹스위는 음식물이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먹는 즉시 배출되는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6kg 식탐 소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어서 찌는 것도 문제지만 저건 진짜 심하다”, “세상에는 참 희귀한 병이 많다”, “완쾌는 불가능한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36kg 식탐 소녀’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15살의 샹스위는 아버지 샹밍탕과 부녀지간으로 15년 간 살았지만 최근들어 식탐이 심해서 서로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샹스위는 엄청난 식탐에도 불구하고 살이 전혀 찌지 않는 특이체질로 하루에 기본 식사가 8끼다. 하지만 샹스위의 체중은 불과 36kg.
샹스위는 150cm, 36kg 인 샹스위는 음식물이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먹는 즉시 배출되는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6kg 식탐 소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어서 찌는 것도 문제지만 저건 진짜 심하다”, “세상에는 참 희귀한 병이 많다”, “완쾌는 불가능한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 ▲36kg 식탐 소녀<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