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식사 불참자 1위에 어린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아버지가 올랐다.
지난 16일 한 의약회사 측이 실시한 ‘밥상머리 교육’ 설문조사 결과 가족식사 불참자로 아버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자녀를 둔 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로 응답자의 70.4%가 아버지를 선정한 것.
특히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보다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가 압도적인 수치로 아버지(85.4%)를 꼽았으며 고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오히려 자녀(57.7%)가 더 불참할 때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가족식사 자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했으며 그 이유로는 ‘구성원간 시간이 맞지 않아서’(98.1%)가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에 가족식사 불참자 1위 ‘아버지’라는 결과에 네티즌들은 “가족식사 불참자 1위 공감간다”, “은근 씁쓸하다”, “제일 바쁜 사람이 빠질수밖에 없는 것”, “우리집 가족식사 불참자 1위는 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한 의약회사 측이 실시한 ‘밥상머리 교육’ 설문조사 결과 가족식사 불참자로 아버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자녀를 둔 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로 응답자의 70.4%가 아버지를 선정한 것.
특히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보다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가 압도적인 수치로 아버지(85.4%)를 꼽았으며 고등생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오히려 자녀(57.7%)가 더 불참할 때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가족식사 자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했으며 그 이유로는 ‘구성원간 시간이 맞지 않아서’(98.1%)가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에 가족식사 불참자 1위 ‘아버지’라는 결과에 네티즌들은 “가족식사 불참자 1위 공감간다”, “은근 씁쓸하다”, “제일 바쁜 사람이 빠질수밖에 없는 것”, “우리집 가족식사 불참자 1위는 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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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식사 불참자 1위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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