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누가 UEFA으로부터 징계를 받게 됐다.
22일(한국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논란의 장본인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는 유럽축구연맹(UEFA)로부터 징계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EFA는 아드리아누가 원칙을 위배했다고 설명했으며 징계 수위 여부는 다음주 초 결정날 전망이라고 전해졌다.
앞서 아드리아누는 지난 21일 노르셸란(덴마크)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비매너 골을 넣어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전반 27분 중원에서 볼을 다투던 중 노르셸란의 선수가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주심은 드롭볼을 선언, 매너상 노르셸란이 다시 공격을 전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
하지만 최전방 공격수 아드리아누는 볼을 낚아채 골을 넣었고 샤흐타르 선수들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샤흐타르는 노르셸란에 5대2로 승리했다.

22일(한국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논란의 장본인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는 유럽축구연맹(UEFA)로부터 징계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EFA는 아드리아누가 원칙을 위배했다고 설명했으며 징계 수위 여부는 다음주 초 결정날 전망이라고 전해졌다.
앞서 아드리아누는 지난 21일 노르셸란(덴마크)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비매너 골을 넣어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전반 27분 중원에서 볼을 다투던 중 노르셸란의 선수가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주심은 드롭볼을 선언, 매너상 노르셸란이 다시 공격을 전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
하지만 최전방 공격수 아드리아누는 볼을 낚아채 골을 넣었고 샤흐타르 선수들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샤흐타르는 노르셸란에 5대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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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리아누 징계<사진=샤흐타르 공식 홈페이지>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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