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드롭킥, 분데스리가 12R '최고의 골' 선정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1-24 14:50:08
  • -
  • +
  • 인쇄
구자철 드롭킥이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나온 구자철의 골을 ‘12라운드 최고의 골’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7일 콤메즈뱅크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에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구자철의 드롭킥은 비록 승점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이었다”며 “분데스리가로 진출한 뒤 통산 6번째 골을 기록한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이라고 구자철의 시즌 마수걸이 골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구자철에 이어 마리오 괴체(도르트문트)가 27.3%의 득표율로 2위, 안드레 슐레(레버쿠젠)의 골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 구자철 드롭킥<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대비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확정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 진출
포항 골키퍼 황인재, 2026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마인츠, 이재성 공백 속 프라이부르크에 0-1 패배
PSG, UCL 8강 1차전서 리버풀 제압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