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드롭킥이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나온 구자철의 골을 ‘12라운드 최고의 골’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7일 콤메즈뱅크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에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구자철의 드롭킥은 비록 승점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이었다”며 “분데스리가로 진출한 뒤 통산 6번째 골을 기록한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이라고 구자철의 시즌 마수걸이 골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구자철에 이어 마리오 괴체(도르트문트)가 27.3%의 득표율로 2위, 안드레 슐레(레버쿠젠)의 골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4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나온 구자철의 골을 ‘12라운드 최고의 골’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7일 콤메즈뱅크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에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구자철의 드롭킥은 비록 승점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이었다”며 “분데스리가로 진출한 뒤 통산 6번째 골을 기록한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이라고 구자철의 시즌 마수걸이 골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구자철에 이어 마리오 괴체(도르트문트)가 27.3%의 득표율로 2위, 안드레 슐레(레버쿠젠)의 골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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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철 드롭킥<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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