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뭘하면 좋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 속에는 버스 정류장 한켠에 자리한 에어캡, 이른바 '뽁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실제 외국의 한 버스정류장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승객들이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각기 5분용, 10분용 에어캡이 준비돼 있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에 누리꾼들은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나도 한 장만 주세요", "우리나라는 저거 누군가 다 가져갈 것 같아", "저거 하면 스마트폰도 필요 없겠다", "뽁뽁이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 속에는 버스 정류장 한켠에 자리한 에어캡, 이른바 '뽁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실제 외국의 한 버스정류장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승객들이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각기 5분용, 10분용 에어캡이 준비돼 있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에 누리꾼들은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나도 한 장만 주세요", "우리나라는 저거 누군가 다 가져갈 것 같아", "저거 하면 스마트폰도 필요 없겠다", "뽁뽁이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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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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