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이 시즌 3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청용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이우드파크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 19라운드 블랙번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6분 시즌 3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지난 11일 블랙풀전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던 이청용은 18일 만에 다시 골을 터뜨리며 서서히 예전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경기에서 이청용은 후반 16분 중앙에서 크리스 이글스가 찬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흘러나오자 빠르게 골문으로 쇄도해 오른발로 살짝 밀어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도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이청용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이우드파크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 19라운드 블랙번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6분 시즌 3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지난 11일 블랙풀전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던 이청용은 18일 만에 다시 골을 터뜨리며 서서히 예전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경기에서 이청용은 후반 16분 중앙에서 크리스 이글스가 찬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흘러나오자 빠르게 골문으로 쇄도해 오른발로 살짝 밀어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도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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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시즌 3호 골<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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