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 이상적 10% “야식 즐기면 금방 40%”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2-03 1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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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흥미를 유발했다.

공개된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 사진에는 체지방율 3~4%일 때부터 40%에 이르기까지 체지방에 따라 달라지는 몸매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체지방율 3~4%일 때 몸매는 가뭄이 든 땅처럼 근육으로 쩍쩍 갈라져 있어 섬뜩하게 느껴진다면, 10%~12% 몸매는 누구나 꿈꾸는 식스팩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체지방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양 옆구리에 살이 튀어나오는 것은 물론, 가슴과 배가 지방으로 축 처져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하기도.

한편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의 10%대 몸매 갖고 싶어”,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 40%가 내 몸매인 듯..완전 좌절이다”,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 무섭다. 오늘부터 다이어트 돌입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체지방과 몸매의 상관관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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