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대 미신, 대학가면 여자친구 생긴다? “난 왜..”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2-05 08:46:06
  • -
  • +
  • 인쇄
한국의 3대 미신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국의 3대 미신’이라는 제목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스마트폰 문자 대화 내용을 캡쳐한 것으로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다’, ‘야동을 보면 강간범이 된다’, ‘대학가면 여자친구 생긴다’를 한국의 3대 미신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국의 3대 미신을 하나씩 꺼낼 때 마다 상대방의 느낌표도 하나씩 늘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의 3대 미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거 한국의 3대 미신 맞네”, “느낌표 짱 웃김”, “진짜 저런 미신은 없어져야돼”, “대학가면 여자친구 생긴다고 누가 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의 3대 미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영화 '군체' 400만 돌파, 올해 최단기 흥행 기록 경신
5일 국립국악원서 '국악의 날'…전국이 들썩이는 축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유 퀴즈’ 출연 확정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해외 선판매 기록 경신
故 윤석화 배우, 은관문화훈장 추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