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예상 적설량이 최고 15cm에 달해 주의를 요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50분을 기준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울 및 경기, 충남북부, 강원중북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또한 충남서해안과 전라남북도서해안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이에 따르면 신적설 현황은 서울 2.8cm, 인천 6.0cm를 비롯해 1~4cm에 달하고 있다. 현재 눈 구름대가 매시 50km의 속도로 동북동진하고 있어 경기남부와 강원도 영서를 중심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눈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여기에 당초 전국 예상 적설량이 최고 15cm로, 눈길 미끄럼이 있을 수 있으며 교통상황 역시 여의치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또한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 역시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으며 돌풍,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이에 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5일 오후 1시 50분을 기준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울 및 경기, 충남북부, 강원중북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또한 충남서해안과 전라남북도서해안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이에 따르면 신적설 현황은 서울 2.8cm, 인천 6.0cm를 비롯해 1~4cm에 달하고 있다. 현재 눈 구름대가 매시 50km의 속도로 동북동진하고 있어 경기남부와 강원도 영서를 중심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눈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여기에 당초 전국 예상 적설량이 최고 15cm로, 눈길 미끄럼이 있을 수 있으며 교통상황 역시 여의치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또한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 역시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으며 돌풍,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이에 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
| ▲ 전국 예상 적설량<사진=기상청>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