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가 공개돼 화제다.
6일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한국워킹맘연구소에서는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월부터 11월까지 30대~50대 워킹 대디 280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에는 37%(105명)을 차지한 “일찍 들어와서 애 좀 봐”가 올랐다.
2위는 30%(83명)가 선택한 “TV 끄고 책 좀 읽어줘”가 차지했으며 이어 “평일에 못 놀아주면 주말에라도 놀아줘야 하는 거 아냐?”가 23%(64명), “얘랑 10분도 못 놀아주니”8%(23명), “당신은 아빠도 아니야”2%(5명)이 뒤를 이었다.
한편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 공감”,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가 저 말이었다니”, “내가 자주 하는 말 같은데”, “보고 조심해야겠군”,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 대박공감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6일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한국워킹맘연구소에서는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월부터 11월까지 30대~50대 워킹 대디 280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에는 37%(105명)을 차지한 “일찍 들어와서 애 좀 봐”가 올랐다.
2위는 30%(83명)가 선택한 “TV 끄고 책 좀 읽어줘”가 차지했으며 이어 “평일에 못 놀아주면 주말에라도 놀아줘야 하는 거 아냐?”가 23%(64명), “얘랑 10분도 못 놀아주니”8%(23명), “당신은 아빠도 아니야”2%(5명)이 뒤를 이었다.
한편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 공감”,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가 저 말이었다니”, “내가 자주 하는 말 같은데”, “보고 조심해야겠군”,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 대박공감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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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많이 듣는 잔소리 1위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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