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의 흔한 잉여력’ 게시물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이란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 운동장에 눈으로 만들어진 피라미드의 모양이 담겨 있다.
눈을 벽돌같이 만든 후 이를 차곡차곡 세웠고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과 문 앞에 명패까지 세워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명패에는 가수 이승철의 얼굴을 한 파라오에 “어서와. 피라미드는 처음이지”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 보통 사람과는 다르네”, “차라리 눈사람을 만들지”,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 감탄이 절로 나네”, “공대생들은 저러고 노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이란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 운동장에 눈으로 만들어진 피라미드의 모양이 담겨 있다.
눈을 벽돌같이 만든 후 이를 차곡차곡 세웠고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과 문 앞에 명패까지 세워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명패에는 가수 이승철의 얼굴을 한 파라오에 “어서와. 피라미드는 처음이지”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 보통 사람과는 다르네”, “차라리 눈사람을 만들지”,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 감탄이 절로 나네”, “공대생들은 저러고 노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 ▲공대생의 흔한 잉여력<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