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와 누나’ 발음에서 비롯된 한 커플의 일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눈 와 누나’라는 제목으로 ‘눈 와’와 ‘누나’에서 비롯된 오해를 담은 에피소드가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눈 와 누나’는 네 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 한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누나’ 소리를 듣고 싶었던 나머지 엉뚱한 소리를 듣고 마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단 한 번도 누나라는 호칭을 불러주지 않는 남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전화로 ‘누나’라고 부르는 남자친구의 목소리를 듣게 됐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여성은 갖은 애교를 부리며 ‘왜?’라고 응답했지만 또 다시 돌아오는 것은 ‘누나’라는 부름.
여성은 또 다시 응답했지만 남자친구는 ‘누나!’라고 화가 난 반응을 보일 뿐이었고 ‘왜 부르냐’고 화를 낸 여성에게 돌아온 답변은 황당한 것이었다.
사실 남자친구는 애초부터 ‘누나’라는 호칭이 아닌 ‘눈 와’라는 말을 한 것이었다. 결국 남자친구는 ‘눈온다고. 멍청아’라고 다시 말하며 여자친구의 엉뚱한 착각을 일깨워줬다.
‘눈 와 누나’에 누리꾼들은 “눈 와, 누나 비슷하게 들리긴 한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엄청 귀엽겠지?”, “누나라고 한 번쯤은 불러줘”, “얼마나 누나 소리가 듣고 싶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눈 와 누나’라는 제목으로 ‘눈 와’와 ‘누나’에서 비롯된 오해를 담은 에피소드가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눈 와 누나’는 네 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는 한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누나’ 소리를 듣고 싶었던 나머지 엉뚱한 소리를 듣고 마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단 한 번도 누나라는 호칭을 불러주지 않는 남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전화로 ‘누나’라고 부르는 남자친구의 목소리를 듣게 됐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여성은 갖은 애교를 부리며 ‘왜?’라고 응답했지만 또 다시 돌아오는 것은 ‘누나’라는 부름.
여성은 또 다시 응답했지만 남자친구는 ‘누나!’라고 화가 난 반응을 보일 뿐이었고 ‘왜 부르냐’고 화를 낸 여성에게 돌아온 답변은 황당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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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와 누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실 남자친구는 애초부터 ‘누나’라는 호칭이 아닌 ‘눈 와’라는 말을 한 것이었다. 결국 남자친구는 ‘눈온다고. 멍청아’라고 다시 말하며 여자친구의 엉뚱한 착각을 일깨워줬다.
‘눈 와 누나’에 누리꾼들은 “눈 와, 누나 비슷하게 들리긴 한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엄청 귀엽겠지?”, “누나라고 한 번쯤은 불러줘”, “얼마나 누나 소리가 듣고 싶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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