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등장해 온라인상에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국의 한 지면 신문에 실린 광고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요양원 광고로, 좋은 시설로 인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남성의 사진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사진은 마른 남성이 근육질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오히려 ‘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되고 말았다. 합성한 것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
‘아무도 안 속을 광고’에 누리꾼들은 “시력 안 좋은 분들도 안 속을 듯”, “진정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요양원을 망하게 하실 셈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국의 한 지면 신문에 실린 광고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요양원 광고로, 좋은 시설로 인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남성의 사진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사진은 마른 남성이 근육질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오히려 ‘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되고 말았다. 합성한 것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
‘아무도 안 속을 광고’에 누리꾼들은 “시력 안 좋은 분들도 안 속을 듯”, “진정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요양원을 망하게 하실 셈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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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안 속을 광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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