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로 배운 한글 표지판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번역기로 배운 한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번역기로 배운 한글’ 사진 속에는 외국 곳곳에 설치된 한글 안내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실제 한글 표현과는 조금 다른 표현일 뿐 아니라 의미 불명의 표현까지 담겨 있어 ‘번역기로 배운 한글’이라는 오명을 쓴 채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한편 ‘번역기로 배운 한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번역기로 배운 한글 완전 빵 터졌네”, “진짜 번역기 돌린 건가?”, “그래도 공공 표지판인데 너무했다”, “번역기로 배운 한글 버스타-택시타 의미는 통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번역기로 배운 한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번역기로 배운 한글’ 사진 속에는 외국 곳곳에 설치된 한글 안내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실제 한글 표현과는 조금 다른 표현일 뿐 아니라 의미 불명의 표현까지 담겨 있어 ‘번역기로 배운 한글’이라는 오명을 쓴 채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한편 ‘번역기로 배운 한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번역기로 배운 한글 완전 빵 터졌네”, “진짜 번역기 돌린 건가?”, “그래도 공공 표지판인데 너무했다”, “번역기로 배운 한글 버스타-택시타 의미는 통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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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기로 배운 한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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