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이뤄졌다.
지난 24일 밤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렸고 25일 오전 현재 중부와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이번 눈은 서울이 약 1cm가량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경기 남동부와 강원영서, 충북지방에서는 최대 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낭만적인 성탄절을 연출했으나 강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서울 아침기온을 영하 7.3도, 낮 최고기온도 영하 6도 이하에 머물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26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라 기상청은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와 강원도, 충북, 전북, 경북 지방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지난 24일 밤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렸고 25일 오전 현재 중부와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이번 눈은 서울이 약 1cm가량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경기 남동부와 강원영서, 충북지방에서는 최대 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낭만적인 성탄절을 연출했으나 강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서울 아침기온을 영하 7.3도, 낮 최고기온도 영하 6도 이하에 머물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26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라 기상청은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와 강원도, 충북, 전북, 경북 지방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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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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