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일본만화에 조직폭력배로 묘사돼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이를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로 묘사한 일본만화의 한 페이지가 공개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만화는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의 삼계탕 사건과 관련해 발생한 것으로, 해당 애니메이션에서는 원작만화에서 죽으로 묘사된 음식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삼계탕으로 표현돼 일본 내 혐한세력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혐한세력들은 싸이를 조직폭력배로 표현한 패러디만화를 그리겠다고 협박했고, 실제로 12월 초 이 같은 내용의 만화를 공개해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들이 공개한 만화는 아마추어 집단이 기존의 유명 만화나 소설 등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따와 그리는 동인지의 일부로, 정식으로 발간되거나 판매되는 만화는 아니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싸이와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만화의 내용에 국내 네티즌들은 “상식 이하의 행동”, “자기들이 만든 애니메이션때문에 왜 우리나라와 싸이가 비난 받아야하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이를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로 묘사한 일본만화의 한 페이지가 공개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만화는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의 삼계탕 사건과 관련해 발생한 것으로, 해당 애니메이션에서는 원작만화에서 죽으로 묘사된 음식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삼계탕으로 표현돼 일본 내 혐한세력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혐한세력들은 싸이를 조직폭력배로 표현한 패러디만화를 그리겠다고 협박했고, 실제로 12월 초 이 같은 내용의 만화를 공개해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들이 공개한 만화는 아마추어 집단이 기존의 유명 만화나 소설 등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따와 그리는 동인지의 일부로, 정식으로 발간되거나 판매되는 만화는 아니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싸이와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만화의 내용에 국내 네티즌들은 “상식 이하의 행동”, “자기들이 만든 애니메이션때문에 왜 우리나라와 싸이가 비난 받아야하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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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일본만화<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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