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놀이공원, “꿈의 공원이 유령 공원으로 전락? 섬뜩”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2-28 09: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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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폐허가 된 놀이공원’ 영상에는 지난 1986년 핵발전소 폭발사고로 문을 닫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의 놀이공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놀이공원은 2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높은 방사능 수치 때문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유령 공원으로 전락한 것.

이에 따라 당시 놀이기구가 온통 녹슨 채 덩그러니 놓여있어 보는 이들에게 섬뜩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폐허가 된 놀이공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폐허가 된 놀이공원 오싹하군”, “폐허가 된 놀이공원 귀신 있을 것만 같다”, “폐허가 된 놀이공원 공포영화 장소로 딱이네”, “폐허가 된 놀이공원 뭔가 슬프게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폐허가 된 놀이공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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