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를 보는 자세, 뽀통령의 위엄 “예절 교육에 효과 있을 듯”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2-28 16: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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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보는 자세가 포착돼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뽀로로를 보는 자세’라는 짧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흥미를 유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곳하게 손을 모은 채 무릎을 꿇고 모니터 속 뽀로로 영상을 뚫어지게 보고 있는 한 여자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뽀로로가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만큼 뽀로로를 보고 있는 여자 아이의 자세가 경건해보이기까지 해 폭소케 했다.

한편 뽀로로를 보는 자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뽀로로를 볼 때는 저런 자세를 취해야 하나?”, “뽀로로를 보는 자세 하나로 뽀로로 위엄 입증!”, “뽀로로를 보는 자세 최고다”, “뽀로로 통해서 예절 교육 시켜야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뽀로로를 보는 자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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