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알바 경쟁률이 무려 2100:1에 육박했다.
28일 알바천국에 따르면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2주 동안 산타로 변신하고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산타알바에 한국 청소년 8613명이 지원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타크루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마을에 위치한 산타중앙우체국에서 산타가 보내는 편지에 직접 소인을 찍어 전 세계로 발송하는 일을 하고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산타마을을 안내하는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다.
특히 이들에게는 북유럽 왕복항공권과 2주간의 숙박, 북극체험, 오로라투어, 스키, 루돌프 썰매를 체험할 수 있는 일주일 간의 여행비 전액 등이 제공된다고.
한편 치열한 경쟁률의 산타알바는 이내 1차 서류합격자 300명을 발표하고, 2차 미션 테스트를 통해 80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최종 4명을 선발한다.

28일 알바천국에 따르면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2주 동안 산타로 변신하고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산타알바에 한국 청소년 8613명이 지원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타크루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마을에 위치한 산타중앙우체국에서 산타가 보내는 편지에 직접 소인을 찍어 전 세계로 발송하는 일을 하고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산타마을을 안내하는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다.
특히 이들에게는 북유럽 왕복항공권과 2주간의 숙박, 북극체험, 오로라투어, 스키, 루돌프 썰매를 체험할 수 있는 일주일 간의 여행비 전액 등이 제공된다고.
한편 치열한 경쟁률의 산타알바는 이내 1차 서류합격자 300명을 발표하고, 2차 미션 테스트를 통해 80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최종 4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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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 알바 경쟁률<사진=알바천국>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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