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게임 실사판, ‘알록달록 색종이’를 책상 위에서 ‘완벽해’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1-02 15: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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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게임을 그대로 옮겨 놓은 실사판이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두의 게임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두 명의 여학생이 스마트폰 게임인 ‘모두의 게임’ 중 하나인 ‘알록달록 색종이’를 실사판으로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여학생은 재빠른 손놀림으로 게임을 그대로 재현하는가 하면 목소리로 게임 배경 음악까지 완벽하게 따라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두의 게임 실사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의 게임 실사판 완전 똑같아”, “모두의 게임 실사판 다른 게임은 안 나오나?”, “손놀림이 정말 빠르네”,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했나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두의 게임 실사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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