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 잊혀진 기능, 모자를 쓰고도 햇빛 가리는 이기광 ‘폭소’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1-02 17: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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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의 잊혀진 기능을 보여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자의 잊혀진 기능’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모자의 잊혀진 기능’에는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과 한 외국인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모두 야구모자를 쓴 채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이는 모자의 챙을 이용해 햇빛을 가릴 수 있음에도 두 사람은 모자를 거꾸로 쓰면서 손으로 빛을 가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한편 ‘모자의 잊혀진 기능’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자를 돌려쓰면 간단할 텐데”, “모자의 잊혀진 기능 은근 웃기네”, “모자도 패션으로 승화하는 이기광”, “모자의 잊혀진 기능을 되찾아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자의 잊혀진 기능<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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