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게 죄라면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쁜 게 죄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예쁜 게 죄라면'이라고 묻는 글에 남겨진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사람마다 각양각색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당당히 "무죄"라고 자신의 외모를 인정하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예수님 앞에서도 죄를 짓지 않음"이라고 스스로에게 냉혹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용감한 시민상", "대통령상"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구체적인 외모 수준을 명시해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 들의 댓글 마지막에 남성으로 보이는 네티즌은 "이쁜 게 죄라면 안된다. 우리가 너같은 얼굴만 보고 살 순 없잖아"라고 일침을 날리고 있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쁜 게 죄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예쁜 게 죄라면'이라고 묻는 글에 남겨진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사람마다 각양각색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당당히 "무죄"라고 자신의 외모를 인정하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예수님 앞에서도 죄를 짓지 않음"이라고 스스로에게 냉혹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용감한 시민상", "대통령상"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구체적인 외모 수준을 명시해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 들의 댓글 마지막에 남성으로 보이는 네티즌은 "이쁜 게 죄라면 안된다. 우리가 너같은 얼굴만 보고 살 순 없잖아"라고 일침을 날리고 있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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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게 죄라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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