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게 죄라면, 무죄부터 대통령상까지 '다양한 유형 등장'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1-03 16:04:04
  • -
  • +
  • 인쇄
예쁜 게 죄라면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쁜 게 죄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예쁜 게 죄라면'이라고 묻는 글에 남겨진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사람마다 각양각색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당당히 "무죄"라고 자신의 외모를 인정하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예수님 앞에서도 죄를 짓지 않음"이라고 스스로에게 냉혹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용감한 시민상", "대통령상"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구체적인 외모 수준을 명시해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 들의 댓글 마지막에 남성으로 보이는 네티즌은 "이쁜 게 죄라면 안된다. 우리가 너같은 얼굴만 보고 살 순 없잖아"라고 일침을 날리고 있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예쁜 게 죄라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영화 '군체' 400만 돌파, 올해 최단기 흥행 기록 경신
5일 국립국악원서 '국악의 날'…전국이 들썩이는 축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유 퀴즈’ 출연 확정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해외 선판매 기록 경신
故 윤석화 배우, 은관문화훈장 추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