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의 새해 인사, 문과생은 이해 못하는 ‘해피 뉴 이어?’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1-03 16: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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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새해 인사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대생의 새해 인사'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공대생의 새해 인사를 담은 것. 사진 속 종이 한 장을 빼곡히 채운 공식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줄에 'HAPPY NEW YEAR'이라는 글귀를 보면 새해 인사를 위해 수식을 나열해 풀이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공대생의 새해 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대생의 새해 인사해도 못 알아보겠다", "공대생의 새해 인사 너무 어려운데", "공대생만 아는 새해 인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공대생의 새해 인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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