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호 태풍 소나무가 필리핀 마닐라 해상에 발생했다.
4일 기상청은 올해 들어 첫 태풍 ‘소나무(SONAMU)’가 전일 밤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올해 1호 태풍 ‘소나무’는 8년 만에 발생한 ‘1월 태풍’으로, 오후 3시를 기해 중심기압 필리핀 마닐라 남서쪽 약 94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소나무'는 현재 치민 부근으로 향하고 있으나 이후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어 기상청은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했다.
한편 올해 1호 태풍 ‘소나무’는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4일 기상청은 올해 들어 첫 태풍 ‘소나무(SONAMU)’가 전일 밤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올해 1호 태풍 ‘소나무’는 8년 만에 발생한 ‘1월 태풍’으로, 오후 3시를 기해 중심기압 필리핀 마닐라 남서쪽 약 94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소나무'는 현재 치민 부근으로 향하고 있으나 이후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어 기상청은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했다.
한편 올해 1호 태풍 ‘소나무’는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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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1호 태풍 소나무<사진=기상청 홈페이지>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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