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한을 기준으로 추위가 다소 수그러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금일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을 맞이해 서울과 경기북부, 중부 서해안, 강원영서 북부지역에서 아침부터 낮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린다.
하지만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로 어제보다 높으며 기승을 부렸던 추위는 한층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기상청 측은 “현재 일부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를 포함한 각종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6일부터 12일 사이 다시 강력한 한파가 예고됐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금일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을 맞이해 서울과 경기북부, 중부 서해안, 강원영서 북부지역에서 아침부터 낮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린다.
하지만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로 어제보다 높으며 기승을 부렸던 추위는 한층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기상청 측은 “현재 일부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를 포함한 각종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6일부터 12일 사이 다시 강력한 한파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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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한<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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