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이색 직업이 소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의 한 여행사는 구인공고를 통해 미끄럼틀을 타고 돈을 버는 직업인 ‘워터슬라이드 테스터(waterslide tester)’에 대해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터슬라이드 테스터’는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이를 평가하며 사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주 업무.
이에 현지 여행사에서 고용하는 워터슬라이드 테스터는 북미와 유럽에 있는 20곳의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점수를 매기며 해외여행은 물론 2만 파운드(약 3400만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끄럽틀 타고 돈 버는 직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끄럼틀 타고 놀면서 돈을 벌 수 있다니 대박이네요”, “해외여행도 공짜로 가네”,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워터슬라이드 테스터 생소한 직업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영국의 한 여행사는 구인공고를 통해 미끄럼틀을 타고 돈을 버는 직업인 ‘워터슬라이드 테스터(waterslide tester)’에 대해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터슬라이드 테스터’는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이를 평가하며 사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 주 업무.
이에 현지 여행사에서 고용하는 워터슬라이드 테스터는 북미와 유럽에 있는 20곳의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점수를 매기며 해외여행은 물론 2만 파운드(약 3400만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끄럽틀 타고 돈 버는 직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끄럼틀 타고 놀면서 돈을 벌 수 있다니 대박이네요”, “해외여행도 공짜로 가네”,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워터슬라이드 테스터 생소한 직업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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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사진=해당 영상 캡쳐>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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