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못 가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집에 못 가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해당 사진은 눈이 내린 후 땅에 얼어붙은 골목길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온통 얼음으로 얼어붙은 땅바닥뿐만 아니라 경사까지도 가파르게 돼 있어 감히 올라갈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더욱이 여성의 경우 운동화가 아닌 하이힐이나 구두를 신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온통 얼어붙은 골목길 사진은 제목 그대로 ‘집에 못 가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집에 못 가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에 가는 길이 아니라 황천 가는 길 되겠네”, “안 돼 이건 사람 불러야 해” “봄이 오면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집에 못 가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해당 사진은 눈이 내린 후 땅에 얼어붙은 골목길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온통 얼음으로 얼어붙은 땅바닥뿐만 아니라 경사까지도 가파르게 돼 있어 감히 올라갈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더욱이 여성의 경우 운동화가 아닌 하이힐이나 구두를 신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온통 얼어붙은 골목길 사진은 제목 그대로 ‘집에 못 가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집에 못 가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에 가는 길이 아니라 황천 가는 길 되겠네”, “안 돼 이건 사람 불러야 해” “봄이 오면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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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못 가는 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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