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남자라서 데코 신경 안 씀. 생크림 만드느라 새벽에 나가서 눈 퍼 놓고 그 위에 볼 올려서 20분 동안 휘저음”이라고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이 형을 위해 만든 통나무 모양의 케이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엉성하고 예쁘진 않지만 동생의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감동이다”, “내 동생은 뭐하나?”, “남자치고 저 정도면 잘 만들었네”,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데코 없어도 맛있어 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남자라서 데코 신경 안 씀. 생크림 만드느라 새벽에 나가서 눈 퍼 놓고 그 위에 볼 올려서 20분 동안 휘저음”이라고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이 형을 위해 만든 통나무 모양의 케이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엉성하고 예쁘진 않지만 동생의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감동이다”, “내 동생은 뭐하나?”, “남자치고 저 정도면 잘 만들었네”,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 데코 없어도 맛있어 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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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을 위해 만든 케이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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