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 낙엽으로 만든 하트+사랑해 ‘걸작’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1-27 0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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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 오면 난감한 낙서’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무수히 떨어진 낙엽들을 빗자루를 이용해 쓸고 있는 수위아저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위아저씨는 낙엽을 쓸어 하트 모양과 함께 ‘사랑해’라는 글씨를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는 만약 비가 온다면 바람에 흩날리거나 모양이 흐트러질 가능성이 높아 ‘비 오면 난감한 낙서’가 되는 것.

한편 ‘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오면 난감한 낙서지만 아름답다”, “저 수위아저씨는 베트멘 문양도 만든 아저씨?”, “비 오면 정말 아까울 듯”, “비 오면 난감한 낙서 정성이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 오면 난감한 낙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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