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목욕한 개’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괜히 목욕한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E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개는 시베리안 허스키 종으로 평소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미지와 달리 물에 젖어 볼품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신의 목욕이 마음에 들지 않은 듯 ‘괜히 목욕한 개’도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괜히 목욕한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히 목욕한 개네 진짜”, “주인이 정말 빵 터졌겠다”, “모든걸 포기한 표정이야”, “강아지 표정 어떻게 할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괜히 목욕한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E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개는 시베리안 허스키 종으로 평소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미지와 달리 물에 젖어 볼품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신의 목욕이 마음에 들지 않은 듯 ‘괜히 목욕한 개’도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괜히 목욕한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히 목욕한 개네 진짜”, “주인이 정말 빵 터졌겠다”, “모든걸 포기한 표정이야”, “강아지 표정 어떻게 할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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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히 목욕한 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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