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윤기 흐르는 털이 매력적이네”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01 2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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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는 제목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진에는 금빛에 윤기가 흐르는 털을 가진 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말은 매끈한 몸매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터키에서 태어난 말로, 전세계 미인 말 대회에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회 연속 우승마로 뽑힌 말로 알려져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맞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인정”, “털 윤기가 진짜 장난 아니다”, “몸매도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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