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피해야 할 시간대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 전라북도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설 연휴에 전북지역에 일어난 교통사고는 전체 312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오후 6∼8시에 3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사고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오전 0~2시와 오후 2시~4시에 각각 36건, 오후 4∼6시와 오후 8~10시 각각 35건, 오후 10시~12시가 3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따라서 이번 명절에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전에 유의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47건)로 사망자가 2명, 중상자 30명, 경상자 110명으로 집계돼 음주 후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이에 노희철 전북지부장은 "설 연휴가 3일로 짧아 음주 해독과 피로 해소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충분히 휴식을 한 후 여유 있게 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로교통공단 전라북도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설 연휴에 전북지역에 일어난 교통사고는 전체 312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오후 6∼8시에 3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사고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오전 0~2시와 오후 2시~4시에 각각 36건, 오후 4∼6시와 오후 8~10시 각각 35건, 오후 10시~12시가 3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따라서 이번 명절에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전에 유의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47건)로 사망자가 2명, 중상자 30명, 경상자 110명으로 집계돼 음주 후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이에 노희철 전북지부장은 "설 연휴가 3일로 짧아 음주 해독과 피로 해소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충분히 휴식을 한 후 여유 있게 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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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피해야 할 시간대<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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