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드래곤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명절 드래곤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유명 만화 ‘드래곤볼’을 패러디한 것으로 등장인물 셀이 손오반의 집을 찾아온 친척어른으로 등장한다.
특히 셀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른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을테니 형이랑 놀고 있어라”라며 아이들을 손오반에게 떠넘기고 있고, 이어 “아빠는 너희들하고 놀기 귀찮으니 저 형에게 맡긴다. 마음껏 고통을 주거라”라는 속마음이 드러나 웃음을 주고 있다.
또한 셀주니어들은 손오반의 방과 물건을 모두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으며, 손오반은 차마 손을 쓰지 못하고 “이젠 제발, 그만하라고 말했잖아”라고 눈물을 흘리며 부탁한다.
하지만 이를 본 셀은 셀 주니어들에게 “이제 슬슬 집에 가자”며 “가지고 싶은 거 하나씩 챙겨 형이 준댄다”라고 멋대로 정해버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즉 ‘명절 드래곤볼’은 명절이 되면 허락도 없이 자신의 방을 어지럽히는 친척동생들과,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애들에게 자기물건을 선물하는 친척어른들의 행동을 ‘드래곤볼’에 비유해 절묘하게 패러디하고 있는 것.
명절 드래곤볼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척동생들에게 에네르기파 먹여주고 싶다”, “질리지도 않고 다음해에 또 같은 일이 반복되겠지”, “문제는 뭘 어떻게 해도 애들 상대로는 무조건 내 잘못이라는 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명절 드래곤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유명 만화 ‘드래곤볼’을 패러디한 것으로 등장인물 셀이 손오반의 집을 찾아온 친척어른으로 등장한다.
특히 셀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른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을테니 형이랑 놀고 있어라”라며 아이들을 손오반에게 떠넘기고 있고, 이어 “아빠는 너희들하고 놀기 귀찮으니 저 형에게 맡긴다. 마음껏 고통을 주거라”라는 속마음이 드러나 웃음을 주고 있다.
또한 셀주니어들은 손오반의 방과 물건을 모두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으며, 손오반은 차마 손을 쓰지 못하고 “이젠 제발, 그만하라고 말했잖아”라고 눈물을 흘리며 부탁한다.
하지만 이를 본 셀은 셀 주니어들에게 “이제 슬슬 집에 가자”며 “가지고 싶은 거 하나씩 챙겨 형이 준댄다”라고 멋대로 정해버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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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드래곤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즉 ‘명절 드래곤볼’은 명절이 되면 허락도 없이 자신의 방을 어지럽히는 친척동생들과,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애들에게 자기물건을 선물하는 친척어른들의 행동을 ‘드래곤볼’에 비유해 절묘하게 패러디하고 있는 것.
명절 드래곤볼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척동생들에게 에네르기파 먹여주고 싶다”, “질리지도 않고 다음해에 또 같은 일이 반복되겠지”, “문제는 뭘 어떻게 해도 애들 상대로는 무조건 내 잘못이라는 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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