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과거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23일 이세창과 김지연 부부의 이혼결정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김지연이 밝혔던 남편에 대한 서운한 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09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이세창과 동반 출연한 김지연은 “남편이 가정에 서흘하다”며 “아이가 ‘아빠가 나와 놀아주지도 않는다’라고 해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라고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또한 이세창이 바쁜 일상과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시간이 남지 않음을 밝히며 기다려줄 것을 호소했지만 김지연은 “지금 시간을 다 투자해 일만 하고 가족에게 기다려달라고만 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나는 그게 답답하고 섭섭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지연은 지난 2011년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도 “남자 얼굴은 금방 질린고 외모는 오래가지 못한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들을 봤으면 좋겠다”라고 불만이 담긴 발언을 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연과 이세창 부부는 최근 삶의 방식과 성격차이로 인해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이세창과 김지연 부부의 이혼결정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김지연이 밝혔던 남편에 대한 서운한 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09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이세창과 동반 출연한 김지연은 “남편이 가정에 서흘하다”며 “아이가 ‘아빠가 나와 놀아주지도 않는다’라고 해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라고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또한 이세창이 바쁜 일상과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시간이 남지 않음을 밝히며 기다려줄 것을 호소했지만 김지연은 “지금 시간을 다 투자해 일만 하고 가족에게 기다려달라고만 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나는 그게 답답하고 섭섭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지연은 지난 2011년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도 “남자 얼굴은 금방 질린고 외모는 오래가지 못한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들을 봤으면 좋겠다”라고 불만이 담긴 발언을 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연과 이세창 부부는 최근 삶의 방식과 성격차이로 인해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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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과거발언<사진=SBS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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