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과거 발언이 화제다.
한재석과 박솔미가 오는 4월21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한재석이 과거 KBS2 드라마 ‘울랄라부부’ 종방연에서 했던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열렸던 ‘울랄라부부’ 종방연에서 한재석은 “박솔미와 잘 만나고 있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 한다면 박솔미와 할 것”이라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6월 열애 사실을 알린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 동안 연인관계를 지속해왔으며,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아 한재석의 말처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 축가 등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한재석과 박솔미가 오는 4월21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한재석이 과거 KBS2 드라마 ‘울랄라부부’ 종방연에서 했던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열렸던 ‘울랄라부부’ 종방연에서 한재석은 “박솔미와 잘 만나고 있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 한다면 박솔미와 할 것”이라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6월 열애 사실을 알린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 동안 연인관계를 지속해왔으며,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아 한재석의 말처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 축가 등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 |
| ▲한재석 과거 발언<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