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불합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예정된 불합격’이라는 제목으로 면접관과 면접생이 나눈 대화를 캡처한 화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대화에서 면접생은 면접관에게 “금요일에 면접인가요?”라고 날짜를 묻고 있고, 면접관은 “오늘이요”라고 답을 하고 있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면접관은 “제가 금요일이라고 문자 보냈나요?”라고 자신의 실수가 있었는지를 확인했고, 면접생은 “네 금일 14시라고 보내셨어요”라고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전후사정을 알아챈 면접관 역시 “금일은 오늘을 말하는 겁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어 면접을 보기 전부터 예정된 불합격의 예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예정된 불합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모른걸까?”, “줄임말의 폐해”, “보고있는 내가 얼굴이 빨개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예정된 불합격’이라는 제목으로 면접관과 면접생이 나눈 대화를 캡처한 화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대화에서 면접생은 면접관에게 “금요일에 면접인가요?”라고 날짜를 묻고 있고, 면접관은 “오늘이요”라고 답을 하고 있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면접관은 “제가 금요일이라고 문자 보냈나요?”라고 자신의 실수가 있었는지를 확인했고, 면접생은 “네 금일 14시라고 보내셨어요”라고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전후사정을 알아챈 면접관 역시 “금일은 오늘을 말하는 겁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어 면접을 보기 전부터 예정된 불합격의 예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예정된 불합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모른걸까?”, “줄임말의 폐해”, “보고있는 내가 얼굴이 빨개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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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된 불합격<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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