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와 김형준 감독이 결별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계 공식 커플이었던 배우 윤재와 김형준 감독이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각자 자기 일에 몰두하며 바빠져 관계가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비록 연인으로서의 인연은 끝났지만 영화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 '간기남'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당시 배우 윤재는 영화 '간기남'에서 제2의 김수진 역을 맡아 파격 베드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계 공식 커플이었던 배우 윤재와 김형준 감독이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각자 자기 일에 몰두하며 바빠져 관계가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윤재와 김형준 감독은 비록 연인으로서의 인연은 끝났지만 영화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 '간기남'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당시 배우 윤재는 영화 '간기남'에서 제2의 김수진 역을 맡아 파격 베드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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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 김형준 결별 <사진=윤재 미니홈피,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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