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1위 자리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전국기준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 시청률 14.1%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그 겨울’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그 겨울’에서는 희선(정은지 분)에 의해 오수(조인성 분)의 정체가 탄로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78억 원을 구하기 위해 오영(송혜교 분)에게 가짜 오빠 노릇을 하고 있는 오수가 오영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는 지난 방송보다 0.6% 하락한 10.01%로 간신히 2위 자리에 올라섰으며 MBC ‘7급 공무원’은 1.4% 하락한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7일 방송된 3사 드라마는 모두 시청률 하락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전국기준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 시청률 14.1%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그 겨울’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그 겨울’에서는 희선(정은지 분)에 의해 오수(조인성 분)의 정체가 탄로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78억 원을 구하기 위해 오영(송혜교 분)에게 가짜 오빠 노릇을 하고 있는 오수가 오영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는 지난 방송보다 0.6% 하락한 10.01%로 간신히 2위 자리에 올라섰으며 MBC ‘7급 공무원’은 1.4% 하락한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7일 방송된 3사 드라마는 모두 시청률 하락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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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겨울 시청률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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