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효민 극과 극 사진, 폭설 VS 햇살 ‘기온차만 평균 15도’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28 18: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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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과 효민의 극과 극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일본 앨범 ‘바니스타’ 활동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등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지연과 일본영화 ‘징크스’를 촬영하고 있는 효민의 대조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이 이동 중 센다이 지방 휴게소에 들러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3m가 넘게 내린 눈 사이 겨우 길을 낸 곳에서 서있는 것과 달리 효민은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후쿠오카에서 촬영 중인 것.

일본에서 지연이 있는 센다이지방은 한국의 강원도 같은 지역이고 효민이 있는 후쿠오카는 한국의 제주도 같은 지역이라 두 곳의 기온차가 평균 15도 정도로 알려졌다.

특히 효민의 사진을 접한 지연은 효민에게 “따뜻한 곳이 그립다. 언니 빨리 보고싶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3월 중순까지 일본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활동을 펼치며 효민은 일본 영화 ‘징크스’에서 풋풋한 대학생 역할을 맡아 후쿠오카와 한국을 오가며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연 효민 극과 극 사진<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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