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가 개발중인 루푸스 치료 신약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왔다.
18일 아스트라제네카사가 밝힌 중기단계의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시팔리무맵(sifalim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루푸스 증상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GSK사의 ‘벤리스타(Benlysta)’가 유일하게 최근 50년간 새로 출시된 루푸스 약물인 바 시팔리무맵은 염증과 연관된 단일 단백질인 인터페론을 표적으로 해 벤리스타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
임상 2b 시험 결과 시팔리무맵이 모든 용량에서 루푸스 증상을 개선시키지만 특히 최고 용량에서 일부 환자들이 대상포진 발병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팔리무맵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자회사인 메드이뮨사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두 종의 루푸스 치료제중 하나로 다른 하나는 인터페론을 더 철저하게 차단하는 아니프롤루맵(anifrolumab) 이라는 약물로 시팔리무맵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8일 아스트라제네카사가 밝힌 중기단계의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시팔리무맵(sifalim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루푸스 증상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GSK사의 ‘벤리스타(Benlysta)’가 유일하게 최근 50년간 새로 출시된 루푸스 약물인 바 시팔리무맵은 염증과 연관된 단일 단백질인 인터페론을 표적으로 해 벤리스타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
임상 2b 시험 결과 시팔리무맵이 모든 용량에서 루푸스 증상을 개선시키지만 특히 최고 용량에서 일부 환자들이 대상포진 발병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팔리무맵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자회사인 메드이뮨사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두 종의 루푸스 치료제중 하나로 다른 하나는 인터페론을 더 철저하게 차단하는 아니프롤루맵(anifrolumab) 이라는 약물로 시팔리무맵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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