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노바티스가의 드문 호르몬질환치료제인 시그니포(Signifor)를 사용 승인했다.
수술이 옵션이 아닌 말단비대증(acromegaly)을 앓는 성인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인 시그니포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결과 이 같은 약물이 기존 치료법 보다 말단비대증 조절 효과가 더 큼이 입증되 승인을 받게 됐다.
말단비대증은 EU 내에서만 약 1만명당 1-2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노바티스측은 밝혔다.
수술이 옵션이 아닌 말단비대증(acromegaly)을 앓는 성인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인 시그니포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결과 이 같은 약물이 기존 치료법 보다 말단비대증 조절 효과가 더 큼이 입증되 승인을 받게 됐다.
말단비대증은 EU 내에서만 약 1만명당 1-2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노바티스측은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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