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중인 에볼라바이러스에 대한 최초의 인체 대상 임상시험 결과 안전하고 체내 면역계가 이 같은 바이러스를 퇴치하도록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발표된 미국내 12명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결과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보였고 큰 부작용이 발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백신을 맞은 모두 항체를 생산했다.
임상시험을 담당한 미국립보건원 관계자는 "비록 조기 단계 임상시험이지만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에볼라바이러스 백신은 표면상 비감염성 에볼라단백질을 운반하도록 유전자 조작을 한 침팬지 냉바이러스를 사용한다.
한편 이 같은 백신에 대해 현재 네 종의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발표된 미국내 12명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결과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보였고 큰 부작용이 발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백신을 맞은 모두 항체를 생산했다.
임상시험을 담당한 미국립보건원 관계자는 "비록 조기 단계 임상시험이지만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에볼라바이러스 백신은 표면상 비감염성 에볼라단백질을 운반하도록 유전자 조작을 한 침팬지 냉바이러스를 사용한다.
한편 이 같은 백신에 대해 현재 네 종의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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