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사의 아피니토라는 약물이 특정형의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서 질병 없는 생존율을 크게 개선하는데 실패했다.
14일 노바티스사가 밝힌 71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기 말기 시험 결과에 의하면 로슈사의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과 항암 치료제인 파크리탁셀과 아피니토를 병행사용한 결과 유방암이 악화됨 없이 평균 15개월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피니토 대신 위약을 사용했을 시에는 평균 14.5개월 생존한 것으로 나타나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노바티스사는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전체 유방암중 약 20%를 차지하는 진행성 HER2 양성 유방암을 앓는 여성에서 아피니토 치료를 평가한 것으로 아피니토는 이미 EU에서 HER2 음성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다.
14일 노바티스사가 밝힌 71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기 말기 시험 결과에 의하면 로슈사의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과 항암 치료제인 파크리탁셀과 아피니토를 병행사용한 결과 유방암이 악화됨 없이 평균 15개월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피니토 대신 위약을 사용했을 시에는 평균 14.5개월 생존한 것으로 나타나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노바티스사는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전체 유방암중 약 20%를 차지하는 진행성 HER2 양성 유방암을 앓는 여성에서 아피니토 치료를 평가한 것으로 아피니토는 이미 EU에서 HER2 음성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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