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의 미국내 계열사인 제넨테크사가 진행된 피부암 치료제로 다른 약물과 병행 사용되는 개발중인 신약에 대해 FDA에 허가 신청을 냈다라고 17일 밝혔다.
코비메티닙(cobimetinib) 라는 이 같은 약물은 멜란닌종 이라는 악성 피부암이 자라게 하는 BRAF 라는 유전자내 변이가 있는 종양을 가진 환자에서 젤보라프(zelboraf)라는 다른 로슈사의 약물과 병행 사용하도록 도안된 약물이다.
이 같은 방식으로 사용시 코비메티닙은 진행된 멜라닌종을 앓는 사람들이 악화되지 않고 더 오래 살도록 도울 수 있는 것으로 지난 7월 임상 3상 시험 결과 나타난 바 있다.
코비메티닙(cobimetinib) 라는 이 같은 약물은 멜란닌종 이라는 악성 피부암이 자라게 하는 BRAF 라는 유전자내 변이가 있는 종양을 가진 환자에서 젤보라프(zelboraf)라는 다른 로슈사의 약물과 병행 사용하도록 도안된 약물이다.
이 같은 방식으로 사용시 코비메티닙은 진행된 멜라닌종을 앓는 사람들이 악화되지 않고 더 오래 살도록 도울 수 있는 것으로 지난 7월 임상 3상 시험 결과 나타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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